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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가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에 뛰어들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.

 

1차 인가 들어갈 때도 네이버 내부는 회의적이었고

지금도 인터넷은행 돌아가는 꼴을 보니 꿀빨 거리가 없다고 판단된 듯 합니다.

 

은행업은 분명 좋은 사업이지만

네이버가 실질적으로 재주만 굴리고 돈은 다른 은행이 가져갈 확률이 클 겁니다.

실제로도 은산분리 때문에 각 인터넷은행의 카카오나 KT 지분이 높지 않죠.

 

대신 네이버는 금융 환경이 다른 일본과 동남아 쪽에 라인으로 서비스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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